
히틀러보다도 더 인류에 해를 끼치고 있는 인간
죽음에 대하여 "이유 없는 무덤은 없다."라는 속담이 있다. 이 세상과 연을 다 하면 속세를 떠난다. 그것이 죽음이요, 무로 돌아가는 것이다. 비록 존재하지 않는 "무"로 돌아갔지만, 그 이유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. 어떤 이는 "여한餘恨 "없이 세상을 떠나기도 한다. 세상을 떠난 이유는 있지만, 그 이유가 한으로 남지 않는 경우이다. 반면에 우리는 큰 원한을 품고 죽으면 그 원한을 풀려고 귀신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. 그것이 바로 귀신의 존재를 생각하는 이유이다.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 세상에 귀신과 같은 영적인 존재 같은 것은 없다는 점이다. 마치 작동하던 컴퓨터의 부품이 망가져서 컴퓨터가 멈추는 것처럼, 세상을 인식하는 뇌의 작동이 멈추고 심장이 멎으면, 차가운 육체로 돌아가는 것이다. 그리고 그 육체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쪼개지고 부서져서 물질의 최소 단위인 원소로 돌아가는 것이다. 중력과 같은 법칙이 있기 때문에 우주는 무(nothing)로부터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![[Update] 내 입이 더러워질까봐](https://media.wowday.com/wp-content/uploads/2018/03/screencapture-youtube-watch-1519885551489.jpg)














